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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형 · Y형 · F형 치실의 사용법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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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83,149회 작성일 23-03-08 14:16

본문

치실은 크게 롤형치실(실형치실), F형치실, Y형치실의 3종류가 있습니다.
싸이룩스 쇼핑 카테고리에서는 F형과 Y형치실로 구분하지 않고 Y형치실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치실의 종류에 따라 사용법과 추천 사용자도 다릅니다.
이번에는 롤형·F형·Y형, 각각의 치실의 사용법이나 특징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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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형 치실 사용의 포인트

우선 소개하는 것은 치실 중에서 가장 플라그의 제거율이 뛰어난 실형의 치실의 사용법 입니다.
실 모양의 치실은 케이스에서 약 50cm 정도 당겨서 잘라냅니다.
다만 실제로 50cm를 측정해서 자르는 것은 매우 귀찮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에는 자신의 어깨 폭에 맞추어 치실을 자르면 딱 좋은 길이로 자를 수 있기 때문에 추천입니다.
컷한 치실은 양쪽의 중지 손가락으로 감아 엄지나 집게 손가락으로 실의 장력을 조절해 1개 1개의 치간부를 닦아 갑니다.
실형의 치실로 치주 포켓의 플라그를 깨끗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잇몸보다 1mm 이하 정도까지 치실을 메우는 것 같은 느낌으로 청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형 치실은 오랄 케어를 고집하는 분에게 추천
실형 치실의 장점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만 실형 치실은 어떤 치열에도 사용할 수 있는 오랄케어 아이템 입니다.
F형·Y형의 치실과는 달리 치실을 당기거나 느슨하게 하는 것으로 약간 가늘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다른 종류의 치실에서는 부드럽게 플로싱을 실시할 수 없는 치간부에서도 실형의 치실이라면 편하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실형 치실은 PTFE 치실, 스폰지 치실 등 다양한 종류가 있기 때문에 1인 1명의 유저에 맞는 오랄케어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실형 치실의 장점

어떤 치열에도 만능(almighty)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용이 저렴하고 50m 정도의 실형 치실로 1개월 반~3개월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형 치실의 단점
익숙하지 않은 사람과 노인, 어린이에게는 조금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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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형 치실(floss) 사용법의 포인트

Y형 치실 처럼 '실형 치실을 잘 사용할 수 없어!' '귀찮아!' 라고 하는 분들을 위해 개발되어 보급된 것이 F형 치실입니다.
국내에서는 실형의 치실보다 먼저 F형의 치실이 인지되어 갔습니다.
사용법은 말할 것도 없을 정도로 매우 간단합니다.
치실이 세로로 향하도록 핸들을 잡고 치간부에 꽂기만 하면 됩니다.
세로 방향으로 치실이 들어 있기 때문에 앞쪽 치아를 플로싱하는 데 적합합니다.
치실에 사용되고 있는 치실의 소재의 대부분이 나일론으로 얇은 부류이지만 그래도 실 치실처럼 치실의 당김 상태를 미세 조정할 수 없기 때문에 치주 퍼켓에는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힘껏 F 형 치실을 꽂아 버리면 잇몸에 상처를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F형 치실은 실형 치실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추천
위에 설명했지만 '실형 치실을 손가락에 감아 사용하는 것은 귀찮다' 혹은 '세밀하게 손을 움직일 수 없다' 라고 하는 분에게 F형의 치실의 사용을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

F형 치실의 장점
실형 치실보다 사용하기 쉽습니다.
1개 1개의 F형 치실의 크기가 컴팩트

F형 치실의 단점
형상의 문제로 어금니의 플로싱이 어렵습니다.(얼굴 볼이 방해)
실형 치실과 비교하면 치주 포켓의 플라그 제거율이 떨어집니다.
은니 등의 충전재를 걸어 버리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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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형 치실 사용의 포인트

'F형 치실의 단점'의 항목에서 '형상의 문제로 어금니의 플로싱이 곤란하다' 라고 기재했습니다만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Y형 치실입니다.
Y 형 치실은 핸들에 치실이 옆으로 붙어 있기 때문에 안쪽 치아를 닦는 데 특화된 치실 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Y형 치실로 앞쪽 치아를 닦을 때는 칫솔처럼 핸들을 옆으로 잡고 플로싱하는 것이 좋습니다.

Y형 치실은 어금니 충치 대책에 추천
F형 치실에서는 어금니 플로싱에 불충분함을 느끼고 있는 사람(충치가 생기는 것은 어금니뿐! 이라고 하는 사람 등)은 Y형 치실의 사용을 추천합니다.
그러나 보다 사용 편의성을 원한다면 F형 치실과 Y형 치실을 2개 모두 준비하여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Y형 치실의 장점
실형의 치실, F형 치실에 비해 어금니의 플로싱이 간단 합니다.

Y형 치실의 단점
가격이 높습니다.(메이커에 따라 다르지만 F형 치실의 2~3배)
실형 치실과 비교하면 치주 포켓의 플라그 제거율이 떨어집니다.(F형 치실과 동일)
은니 등의 충전재를 걸어버리기 쉽다(F형 치실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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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형 치실, F형 치실, Y형 치실 중에서 자신에게 딱 맞는 치실을 찾아 오럴 케어를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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