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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의 선택 방법과 교환 시기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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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34,888회 작성일 23-03-11 05:14

본문

항상 건강하고 깨끗한 치아를 보호하기 위해 '내 입에 맞는 칫솔'을 적절하게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매일 제대로 치아를 닦고 있는데 충치가 되기 쉽다고 하는 분은 칫솔이나 오랄 케어 상품의 선택 방법을 잘못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칫솔의 올바른 선택 방법'과 '교환 시기'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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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의 칫솔을 선택하는 방법
칫솔을 5가지의 특징으로부터 선택한다
칫솔을 연령별로 선택한다
좀 더 개선하고 싶다면 칫솔과 함께 사용하고 싶은 구강용품을 선택한다

칫솔을 선택할 때는 5가지 특징에 주목해야 합니다.
칫솔을 선택할 때 체크하는 포인트는 '칫솔모의 강도', 칫솔모의 형태', '칫솔모의 두께', '칫솔 헤드의 사이즈', '손잡이'의 5가지 입니다.

[1] 칫솔모의 강도
칫솔을 선택하는 포인트의 첫 번째가 칫솔모의 강도 입니다.
칫솔모의 강도는 강한모(Hard), 보통모, 부드러운모, 아주 부드러운모, 섬세한모, 아주 섬세한모의 6종류가 있습니다.

(1) 강한모(Hard)
가장 강한 칫솔모로 잇몸이 매우 건강한 분에게 추천
(2) 보통모(Medium)
잇몸이나 악력에 특히 우려가 없는 경우에 추천, 플라그 제거하기도 쉬운 가장 일반적인 칫솔모
(3) 부드러운모(Soft)
잇몸이 약한 분들에게 추천
(4) 아주 부드러운모(Super Soft)
매우 부드러운 칫솔모로 고령자나 근육에 힘이 들어가기 어려운 분 등 치아를 닦는 힘이 강하지 않은 분에게 추천
(5) 섬세한모(Sensitive)
미세모로 칫솔모가 얇고 섬세하게 제작되어 잇몸 자극이 거의 없어서 잇몸질환이 있는 분에게 추천
(6) 아주 섬세한모(Sensitive)
붓처럼 얇고 부드러운 잇몸을 마사지 하듯이 닦을 수 있어서 틀니를 사용하는 분에게 추천

[2] 칫솔모의 형태
칫솔을 선택하는 포인트의 2번째는 칫솔모 끝의 형태 입니다.
칫솔모 끝은 아래와 같은 종류가 있어 자신에게 적당한 형태를 선택하면 좋을 것입니다.

플랫 타입(flat type) - 치아에 칫솔모가 균등하게 닿기 때문에 균형있게 치석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라운드 타입(round type) - 칫솔모 끝이 둥글게 되어 있습니다. 치아의 표면에 부착된 오염을 제거하기 쉽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치아 사이의 오염은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테이퍼드 타입(tapered type) - 칫솔모의 끝이 가늘어져 있어 치간의 오염을 제거하기에 적합하지만 표면의 오염은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실러 타입(sealer cutting type) - 칫솔모 끝이 들쭉날쭉한 톱니 모양으로 가공되어 치아 와치아 사이에 들어가기 쉽고 치주 포켓에도 브러시가 들어가기 쉽습니다.

덧붙여서 가장 추천의 사용 방법은 '용도별로 칫솔을 2개 사용'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라운드 타입의 브러시로 전체를 닦은 후에 테이퍼드 타입의 브러시로 미세하게 치석과 얼룩을 제거함으로써 서로의 강점을 살린 질 높은 양치질을 할 수 있습니다.

[3] 칫솔모의 두께
칫솔을 선택하는 포인트의 세 번째는 칫솔모의 두께  입니다.
칫솔모가 굵거나 가는 것이 있습니다.

굵은 칫솔모 - 칫솔모의 끝이 굵을수록 탄력이 있어 표면의 치태가 쉽게 벗겨집니다.
가는 칫솔모 - 칫솔모의 끝이 가늘수록 '표면의 치석'은 제거하기 힘들지만 치주 포켓에 들어가기 쉽고 치간 치태를 제거하기 쉬워집니다.

[4] 칫솔의 헤드의 사이즈
칫솔을 선택하는 포인트의 네 번째는 칫솔 헤드의 크기 입니다.
대형과 소형이 있습니다만 이것에 관해서는 일률적으로 소형의 칫솔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

대형 헤드의 칫솔 - 칫솔의 헤드가 큰 만큼 한 번에 큰 면적을 닦을 수 있어 시간이 단축되지만 좁은 부분을 닦기에 적합하지 않아 어금니나 치아 뒤쪽 등을 닦기 어려운 결점이 있다.
소형 헤드의 칫솔 - 칫솔의 헤드가 소형이면 치아 뒤쪽이나 어금니 등 좁고 닦기 어려운 부분도 브러시 잘 닿고 특히 충치가 신경 쓰이는 분은 소형 헤드의 칫솔을 추천합니다.
대형 헤드의 칫솔을 무심코 선택하는 분도 많겠지만 치아를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소형 헤드의 칫솔을 선택하도록 합시다.

[5] 칫솔의 손잡이
칫솔을 선택하는 포인트의 5번째는 칫솔의 손잡이(grip)가 잡기 쉬워야 합니다.
의외로 간과하기 쉽지만 칫솔질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그립이 손에 맞느냐'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메이커마다 '곡선형으로 되어 있다', '엄지에 딱 맞는 돌기가 있다', '들쭉날쭉한 모양으로 미끄러지지 않는다' 등 다양한 종류의 그립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우선은 여러 종류를 시험해 보고 자신이 손으로 가장 잡기 쉽고 힘을 주기 쉬운 칫솔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부터 노인까지 칫솔을 선택할 때는 연령별로 생각 합니다.
다음으로 '5가지 연령별'로 생각하는 '칫솔 고르는 법'을 추천 합니다.

[5단계]
아기
어린이(3~5세)
어린이(6~12세)
어른
고령자


사람은 나이에 따라 '입안 크기'나 '치아 크기', '치간 넓이' 등 입안 상태가 크게 변화합니다.
각 연령별로 적절한 칫솔 아이템을 선택하면 구강 환경이 조성됩니다.

1. 아기
생후 얼마 안되는 유아는 아직 치아가 자라지 않은 상태입니다.
유치가 아직 자라지 않은 타이밍으로부터 거즈나 손가락으로 입에 음식 이외의 이물질을 넣는 것에 익숙해지는 연습을 해 둡니다.
유치가 서서히 자라면 거즈와 병행하여 서서히 칫솔로 이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는 입안이 좁고 섬세하기 때문에
칫솔 헤드가 작은것
칫솔모가 부드럽고 가는것
칫솔의 핸들은 보호자가 잡기 쉬운 것

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어린이(3~5세)
유치가 자라며서 스스로 치아를 닦는 나이는 3~5세
이 나이는 어쨌든 활발하고 돌아다니는 나이이므로 무엇보다도 '안전성'을 고려하여 칫솔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 헤드가 작은것
칫솔모가 부드럽고 가는것
목구멍에 찔리지 않는 가공이 되어 있는 것


'목구멍에 칫솔이 찔리지 않게 가공'된 칫솔은 예를 들면, '목구멍 찌르기 방지 플레이트'라고 불리는 플레이트가 칫솔에 부착되어 있는 것이나 혹은 핸들이나 끝이 흐물흐물 구부러지는 타입의 상품 등을 들 수 있습니다.

3. 어린이(6~12세)
6~12세는 치아가 유치에서 영구치로 바뀌고 칫솔도 어린이용에서 성인용으로 옮겨가기에 딱 좋은 시기일 것입니다.
선택하는 유형으로는

칫솔모의 끝이 부드럽다~보통 타입으로 점차 이동
칫솔 헤드가 작은편

을 추천합니다. '닦아도 남은 것이 많다', '교정하고 있다' 등 각각의 고민 마다 '칫솔모 끝의 굵기나 모양'에도 신경을 써서 선택해도 좋은 시기일 것입니다.

4. 성인
성인이 되면 각각 구강 환경이나 치아에 대한 고민도 천차만별입니다.
어른이 됨에 따라 치간 오염이나 잔여물도 늘어나기 때문에 개별 목적에 맞는 칫솔을 5가지 지표 중 적절하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울러 '칫솔만으로는 구강 위생을 다 커버할 수 없다'는 문제도 나오므로 그 때는 후술하는 치실이나 치간 칫솔 등을 조합한 케어를 유의합시다.

5. 노인
서서히 치아가 약해지거나 침의 양이 줄어들면 나이가 들수록 우리 입안은 섬세한 상태로 돌아갑니다.
따라서 고령자 중에는 칫솔이 아닌 거즈로 구강 관리를 하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만약 칫솔을 사용한다면
칫솔모 끝이 부드럽다
칫솔모 끝이 가늘다
악력이 없어도 그립을 잡기 쉽다
칫솔 헤드가 작다

등 가급적 입안이나 잇몸을 손상시키기 어렵고 휴대하기 쉬운 칫솔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칫솔과 함께 사용하고 싶은 '용도별 덴탈상품'
충치나 구강 문제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아이템은 칫솔 뿐만이 아닙니다.
병용으로 입안을 더욱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는 '추천 용도별 덴탈 상품 3가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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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아 사이가 쪽의 치석 제거라면 '치실'
우선 칫솔과 함께 꼭 사용했으면 하는 것이 치아와 치아 사이의 오염을 치실로 제거하는 '치실'입니다.
칫솔로는 제거할 수 없을 것 같은 가는 치간의 치태도 치실이라면 제거할 수 있습니다.
후술하는 '치간칫솔'과 여기 '치실' 중 어느 한쪽은 매일의 관리에 꼭 도입했으면 할 정도로 구강 관리 용품으로서는 빼놓을 수 없는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치실에는 긴 실을 손가락에 감아 사용하는 실타래 타입(롤형)과 스틱 형태의 홀더 타입(F자형, Y자형)의 2종류가 있습니다.
'실타래 타입'은 다소 상급자를 위한 것이므로 우선 홀더 타입의 것부터 도전해 서서히 실타래 타입으로 이행해 나가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홀더 타입 F자형 치실
실이 수직(세로방향)으로 쳐져 있어 앞니 사이의 치석 제거에 적합한 디자인 입니다.
앞니의 플라그를 제거할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손잡이가 있어 사용하기 쉽습니다.
치간 타입 - 치아의 틈새가 좁다.
난이도 - 초보자용

홀더 타입 Y자형 치실
실이 수평(가로방향)으로 쳐져 있어 어금니 사이의 치석 제거에 적합한 디자인 입니다.
치아 안쪽의 플라그를 없애는 데 적합합니다.
손잡이가 있어 사용하기 쉽습니다.
치간 타입 - 치아의 틈새가 좁다.
난이도 - 초보자용

롤형 치실
치아 전체의 치석(플라그)를 제거할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일회용으로 위생적
치간타입 - 치아의 틈새가 좁다
난이도 - 상급자용

[2] 치간이 넓은 쪽의 구강관리는 '치간칫솔'
치실과 마찬가지로 매일 구강 관리에 꼭 도입했으면 하는 것이 '치간 칫솔'입니다.
치실과 마찬가지로 '칫솔로 제거하지 못한 치석이나 오염 제거'를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치실과의 구분 방법은 치실이 좁은 분이나 젊은분은 치실, 치실이 넓어지고 나이가 든 분은 치간칫솔이라고 기억해 두면 알기 쉬울 것입니다.

I형 치간칫솔
치간칫솔의 I자형은 앞니의 플라그를 제거하는 데 적합합니다.
헤드 부분은 부드럽게 접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조정에 따라 어금니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치간타입 - 치아의 틈새가 넓다
난이도 - 초보자~상급자용

L형 치간칫솔
치간칫솔 L형은 전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형상에서 알 수 있듯이 어금니의 플라그를 제거하는 데 적합합니다.
치간의 크기에 맞추어 적절한 크기(굵기)를 선택 합니다.
치간의 크기와 잇몸의 퇴축에 따라 적당한 크기(굵기)의 치간칫솔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조사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이 4~7단계의 폭으로 헤드 굵기가 다른 치간칫솔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치아 간격이 좁은 분은 크기가 작은 헤드, 치간이 크고 잇몸이 퇴축한 분은 크기가 큰 헤드를 선택 합니다.
또한 최소 크기의 치간칫솔을 사용해 막히는 느낌이 들었다면 '치간칫솔을 사용하기에는 치아 간격이 너무 좁다'는 증거입니다.
이러한 경우 치간칫솔이 아닌 치실을 사용하도록 합시다.
치간타입 - 치아의 틈새가 넓다
난이도 - 초보자~상급자용

[3] 안쪽의 오염을 핀 포인트로 제거한다면 '원터프트 브러쉬
'원터프트 브러시(one tuft brush)'는 일반 칫솔보다 작은 헤드에 칫솔모가 꽉 모인 모양의 브러시 입니다.
칫솔모 끝이 정리되어 있고 헤드도 작기 때문에 칫솔로는 닿기 어려운 어금니와 치간, 치아 뒤쪽의 오염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일반인은 물론 교정 중에 기구와 치아 사이의 가는 틈새를 닦고 싶은 사람이나 치열이 나빠 치아와 치아가 겹치도록 나 있는 분에게는 특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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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의 적절한 교체 시기는 몇 개월 정도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적절한 교환 시기는 딱 '사용 후 1개월' 입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약 한 달 동안 사용한 칫솔에는 무려 '화장실 변기에 번식하는 양과 같거나 그 이상'의 세균이 번식하게 됩니다.
흔히 칫솔 교체 시기에 대해 '칫솔모 끝이 벌어진 타이밍에 교환하세요'라는 문구를 볼 수 있지만 개개인의 닦는 힘의 차이에 따라 교체 시기가 크게 달라집니다.
가급적 깨끗한 칫솔을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1개월을 기준으로 신품으로 교환하도록 유의합시다.

이번에는 각각의 입 상태에 맞는 '적절한 칫솔 선택 방법'과 '칫솔 교환 시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칫솔은 솔모에서 헤드, 그립에 이르기까지 각 덴탈 메이커에 의한 다양하게 고안이 되어 있습니다.
같은 이를 닦는 행위라도 자신에게 맞는 브러시를 사용하고 있는지 여부에 따라 '치태나 오염 제거 방법'에 천양지차가 생깁니다.
꼭 자신의 입에 가장 적합한 칫솔을 올바른 빈도로 싸이룩스 쇼핑몰에서 구입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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